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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준 · 2026-07-01 적용

3.3% vs 4대보험 비교기

동일 계약 금액 기준 프리랜서와 근로자의 세후 실수령액 차이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핵심 요약

  • 3.3% 원천공제란 사업소득 지급 시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미리 떼는 제도이며, 연말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한다.
  • 2026년 근로자 국민연금 요율은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다(고시 기준). 프리랜서 월 실수령은 단기적으로 높아 보여도 지역보험·종소세에 따라 역전될 수 있다.
  • 정규직 오퍼와 프리랜서 계약을 같은 월 금액으로 비교할 때 쓴다. 대행·가입 권유가 아닌 중립 비교다.
프리랜서 원격 근무
Photo by Andrew Neel on Unsplash

수령액 입력

세전 금액 기준 (프리랜서는 계약금액, 근로자는 세전 월급).

종소세 환급 추정에만 사용. 실제 업종 코드·경비율은 홈택스 기준.

월 수령액을 입력하고 비교하기를 눌러주세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 단정할 수 없는 이유

  • 프리랜서: 3.3% 공제만 하면 당장 수령액은 크지만, 국민연금·건강보험 미가입이라 노후·의료 보장을 직접 준비해야 함
  • 근로자: 4대보험 강제 가입으로 공제는 많지만,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수급 자격 확보
  • 종합소득세 환급 여부는 실제 비용 구조(경비 처리 항목)에 따라 크게 달라짐

계약 전환 결정은 세무사·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 계산기는 조건부 참고용 비교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

동일한 월 계약 금액을 기준으로 프리랜서(사업소득 3.3% 원천징수)근로자(4대보험 가입)의 세후 실수령액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합니다. 프리랜서는 당장 3.3%만 떼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되므로, 연간 원천징수 합계와 추정 종합소득세를 비교한 환급·추가납부 추정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정규직 전환을 앞둔 프리랜서, 프리랜서 계약과 정규직 오퍼를 비교 중인 구직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고, 수치로 판단 근거를 제공합니다.

계산 방법·기준

근거: 소득세법 사업소득 원천징수(3.3%), 2026년 4대보험 요율, 종합소득세 기본세율·단순경비율(2026-07-01 기준).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계약 금액에서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별도 납부해야 하며, 이 계산기의 3.3% 결과에는 지역보험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근로자 (4대보험)

같은 금액을 세전 월급으로 보고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합니다.

종합소득세 환급 추정

단순경비율(64.1% 가정)로 필요경비를 차감한 뒤 기본공제를 적용해 과세표준을 산출하고, 기본세율로 종합소득세를 추정합니다. 연간 원천징수액이 추정 세액보다 크면 환급, 작으면 추가 납부로 표시합니다. 실제 경비율·공제는 업종과 개인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금액대별 비교 예시

부양가족 1인 기준의 세후 실수령 추정입니다. 프리랜서 값은 지역 국민연금·건강보험 납부 전 기준이므로, 실제 순소득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월 계약금액근로자 실수령(추정)프리랜서 3.3% 후
250만원약 227만원약 242만원
300만원약 268만원약 290만원
400만원약 349만원약 387만원

자주 하는 실수·주의사항

3.3%만 보고 프리랜서가 유리하다고 판단 | 프리랜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을 지역가입자로 직접 내야 하고,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당장의 수령액만으로 비교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종합소득세 정산 미고려 | 3.3%는 예납일 뿐입니다. 소득이 크면 5월 신고에서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비율 과대 가정 | 단순경비율은 업종별로 다릅니다. 실제 경비 처리 규모에 따라 세액이 달라지므로 추정치로만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3.3%에 4대보험이 포함되나요?
아니요. 3.3%는 소득세(3%)와 지방소득세(0.3%)일 뿐입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별도 납부해야 하므로, 실제 순소득은 3.3% 공제 후 금액보다 더 낮아집니다.
5월에 세금을 더 낼 수도 있나요?
네. 3.3% 원천징수는 예납 성격이라,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세액이 더 크면 추가 납부, 작으면 환급이 발생합니다. 소득 규모와 경비·공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 무조건 유리한가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프리랜서는 유연성과 경비 처리 여지가 있지만 사회보험을 직접 부담하고 고용보험 혜택이 없습니다. 근로자는 공제가 많지만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등 보장을 받습니다. 상황에 맞춰 판단해야 합니다.
프리랜서도 건강보험은 꼭 내야 하나요?
네. 직장가입자가 아니면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가 부과됩니다. 소득·재산에 따라 산정되며, 이 부담이 프리랜서 실수령을 낮추는 주요 요인입니다.

관련 계산기·가이드

출처 및 기준일

  • 소득세법 사업소득 원천징수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국세청 종합소득세 기본세율·단순경비율 (업종별 상이)
  •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요율 고시
  • 프리랜서 결과는 지역 국민연금·건강보험 납부 전 기준 | 실제 순소득은 더 낮을 수 있음
  • 요율 적용 기준일: 2026-07-01 (2026년 고시 반영)

이 계산기의 결과는 공시된 요율과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회사 급여 구조·개인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세액 확인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종합소득세 환급 예상액은 단순경비율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액은 비용 구조에 따라 다르며, 세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